ONE/ iN Associates.

고객과 자주 하는 미팅 중에 가끔 "어떤 일을 하시지요?",  "회사의 아이덴티티는 무엇입니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받으면 1, 2초 멈춰지는 기분이 듭니다.

매일 하는 업무.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 잘하고 있는 일. 가고자 하는 방향. 그 길잡이가 모호하면 하는 일 역시 이리저리 흔들릴 수 있는데요. 그저 문장뿐인 게 아니라 저희 모두 기억해야 하는 본질적인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봅니다.

 

"고객 입장에서 그들의 니즈와 고민을 공간 디자인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주된 고객은 대기업입니다.  그 기업은 분명 강한 fact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 story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 브로슈어, 영상을 들여다보면 내용을 가리치려 하기에 소비자들이 끼어들 공간이 별로 없어져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저희는 디자인 요소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을 의도적으로 중심으로 끌어 들여와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여 브랜드와 제품을 이해하는 디자인 공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고민하는 부분은 저희도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솔루션과 방향성에 힘을 더하여 공간을 디자인합니다. 

 

Thanks Office.

우리 오피스에 좋은 점을 기록하려고 한다. 왜 좋은지 천천히.

어떤 이는 전화 통화를 하고, 누구는 생각을 하고, 꽃 사진을 찍거나 커피를 마시는 그런 모든 게 가능한 옥상 정원.

어떤 이는 전화 통화를 하고, 누구는 생각을 하고, 꽃 사진을 찍거나 커피를 마시는 그런 모든 게 가능한 옥상 정원.

 "지켜보고 있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연차다.

 "지켜보고 있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연차다.

 멤버들 90%가 애용하는 커피

 멤버들 90%가 애용하는 커피

 케이터링 공간이라고 하기에는 음악도 신나고, 커피 향도 좋고, 조명도 따스한

 케이터링 공간이라고 하기에는 음악도 신나고, 커피 향도 좋고, 조명도 따스한

 미팅룸에 큰 창문이 있으니 머리가 멍할 때는 그냥 일어나 버린다. 허공이 주는 위안

 미팅룸에 큰 창문이 있으니 머리가 멍할 때는 그냥 일어나 버린다. 허공이 주는 위안

오피스의 랜드마크인 수족관. 아침저녁으로 밥을 주는데. 물론 우리 회사에서 이 아이들만 무럭무럭 자란다.

오피스의 랜드마크인 수족관. 아침저녁으로 밥을 주는데. 물론 우리 회사에서 이 아이들만 무럭무럭 자란다.

명심하라! 너희들은 일도 '잘' 하지만, '잘' 쉬기도 해야 한다! 2016년 연차를 모두 소진하는 자에게 레드 카펫이 펼져지나이..

명심하라! 너희들은 일도 '잘' 하지만, '잘' 쉬기도 해야 한다!

2016년 연차를 모두 소진하는 자에게 레드 카펫이 펼져지나이..

Branding Communication

'따뜻한 자본주의' '행복한 성장'에 중점을 둔 Marketing 4.0

Branding Communication 을 통해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에서 고객과 함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좋은 스토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다음에는 소비자들에게 스스로 브랜드의 권한이

있다고 느끼게 해야 한다. 소비자 중심이 아니면 성공할 수 없다.

 

Welcome to iN, 아이엔에 1인을 모십니다.

2016년 아이엔의 슬로건 Keep Exploring for Happiness!

13인의 아이엔에서 14인의 아이엔으로. 그 한자리는 공간경험연구소의 공간 디자인 마법사인 3D 디자이너입니다.

 

아이엔에 대해 몇 가지 어필하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랑 일하는지가 바로 내 자신을 보여줍니다.

내 옆에 동료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와 일할 때 어떤 퍼포먼스를 내는지, 어떤 부분이 취약하여 내가 보완해줘야 하는지. 나는 어떤 일을 하는 게 회사의 방향과 맞게 가는지. 난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는지. 회사는 올해 어떤 생각을 갖고 프로젝트를 임하는지. 내년에는 어떤 흐름으로 갈지.. 등

아이엔은 개개인이 잘하는 점을 서로 공유하면서, 회사의 방향과 연결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근무 환경

-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근무시간 10am-6pm

- 자리에 앉아서만 일한다면 조금 다른 생각이 나오지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외부 근무, 전시 관람, 책방으로 일탈, 산책 등 환영합니다. 단, 함께 일하는 동료의 동의를 통하여.

- 리더십 프로그램, 기획과 전략의 방법, Design Thinking 등 분기별로 외부의 전문가를 모셔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 연간 팀별 구성원의 미션을 정하고, 분기별로 중간 점검 및 완료한 직원에게 포상을 부여합니다. 예>  해외 전시 관람 기회 제공

 

+아이엔은 개인의 개성은 지키되 꼭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공유합니다.

필요 > 타인에 대한 공감, 기본적인 OA 활용 능력, 거만하지 않은 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실수하면 양재천 한바퀴 돌고 다시 돌아오는 멘탈, 팀원을 향한 존중

불필요 > 나이, 학벌, 외모, 해외연수 경험, 주량, 어학점수는 불필요하되 해외 시차에 맞춰 준비하는 서바이벌 어학

 

+그래서 어떻게 하나요?

- 이메일 접수: kevin@i-n.co.kr / lisa@i-n.co.kr

- 진행한 업무를 간략히 정리한 Description

- 지원자의 일대기는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내가 만약 공간디자인을 한다면 어떤 주제로 어떤 콘텐츠로 채워서 디자인하고 싶은지 보내 주세요.(자유 구성)

- 포트폴리오 환영합니다.

- 마아아아아아감: - 3/31(목) 17:00pm

 

With every job, you should have something to lose,

something to gain, something to learn.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3월호. 배우 케빈 스페이시 인터뷰 일부 중

 

Come on iN!

아이엔 스스로 묻고 답하는 Q&A

Q: 아이엔의 팀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A: 똑똑한 사람들의 작은 집단은
더 나은 결과와 더 높은 효율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엔은 내부의 팀구성원과 외부의 유기적인 파트너사와 함께 만들어갑니다.

1.
고객과 사용자 유저 중심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Contents Creator.

2.
브랜딩 컨셉을 3D입체 공간으로 구현하는 아티스트인 Space Designer.

3.
공간 디자인에 어울리는 마감재 선정과 최적의 정예무대를 포진시키며 돌진하는 Production Manager.


Q: 아이엔이 생각하는 공간 디자인은 어떤 건가요?

A: 디자이너 = 설계자 = 기획자 = 의사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연구야말로 진정한 위대한 연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 즐거워야 한다는 마인드로 공간 안에 사는 사람을 위해 짓고,
채운다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공간의 필요 요소를 배우고, 만들어가는 공간 경험 디자인 전문가 아이엔입니다. 
a plentiful source of inspiration - iN(아이엔) Associates.

 

May the force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