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iN, 아이엔에 1인을 모십니다.

2016년 아이엔의 슬로건 Keep Exploring for Happiness!

13인의 아이엔에서 14인의 아이엔으로. 그 한자리는 공간경험연구소의 공간 디자인 마법사인 3D 디자이너입니다.

 

아이엔에 대해 몇 가지 어필하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이랑 일하는지가 바로 내 자신을 보여줍니다.

내 옆에 동료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와 일할 때 어떤 퍼포먼스를 내는지, 어떤 부분이 취약하여 내가 보완해줘야 하는지. 나는 어떤 일을 하는 게 회사의 방향과 맞게 가는지. 난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는지. 회사는 올해 어떤 생각을 갖고 프로젝트를 임하는지. 내년에는 어떤 흐름으로 갈지.. 등

아이엔은 개개인이 잘하는 점을 서로 공유하면서, 회사의 방향과 연결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근무 환경

-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근무시간 10am-6pm

- 자리에 앉아서만 일한다면 조금 다른 생각이 나오지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외부 근무, 전시 관람, 책방으로 일탈, 산책 등 환영합니다. 단, 함께 일하는 동료의 동의를 통하여.

- 리더십 프로그램, 기획과 전략의 방법, Design Thinking 등 분기별로 외부의 전문가를 모셔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 연간 팀별 구성원의 미션을 정하고, 분기별로 중간 점검 및 완료한 직원에게 포상을 부여합니다. 예>  해외 전시 관람 기회 제공

 

+아이엔은 개인의 개성은 지키되 꼭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공유합니다.

필요 > 타인에 대한 공감, 기본적인 OA 활용 능력, 거만하지 않은 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실수하면 양재천 한바퀴 돌고 다시 돌아오는 멘탈, 팀원을 향한 존중

불필요 > 나이, 학벌, 외모, 해외연수 경험, 주량, 어학점수는 불필요하되 해외 시차에 맞춰 준비하는 서바이벌 어학

 

+그래서 어떻게 하나요?

- 이메일 접수: kevin@i-n.co.kr / lisa@i-n.co.kr

- 진행한 업무를 간략히 정리한 Description

- 지원자의 일대기는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내가 만약 공간디자인을 한다면 어떤 주제로 어떤 콘텐츠로 채워서 디자인하고 싶은지 보내 주세요.(자유 구성)

- 포트폴리오 환영합니다.

- 마아아아아아감: - 3/31(목) 17:00pm

 

With every job, you should have something to lose,

something to gain, something to learn.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3월호. 배우 케빈 스페이시 인터뷰 일부 중

 

Come on iN!